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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순씨, 이상호 기자 3억 손배소… 형사고소도

박훈 변호사 “검증없이 서해순 살인범으로 몰아” … 이상호 “목격자 서씨에 던진 질문과 법적 대응 의미”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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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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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 2017-11-15 12:37:32    
법치주의 단점이지, 법만 피하면 모든게 용인되고.
돈과 관련되면 거의 다 그러니.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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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 2017-11-14 18:21:56    
최순실이나 서해순이나 실사판 미저리 같네.
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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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노래하는 전설 2017-11-14 17:20:51    
"시를 노래하는 전설" 김광석을 이용한 장삿놀이랄고 생각한다. 故김광석의 죽음을 치정과 살인의 삼류소설의 주인공하여 돈벌이하려는 치졸한 행태라고 생각한다. 기래기은 건설적인 소재를 찾아서 기사를 써라.
1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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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2017-11-14 17:19:30    
"시를 노래하는 전설" 김광석을 이용한 장삿놀이랄고 생각한다. 故김광석의 죽음을 치정과 살인의 삼류소설의 주인공으로 몰고가는 행태라고 생각한다. 기래기은 건설적인 소재를 찾아서 기사를 써라.
12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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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2017-11-14 12:49:38    
알릴 사람이 없었다?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말이네요.
저작권 문제로 재판중인 아이의 할아버지와 삼촌이 있는데 그들은 몰라도 되는 사람들인가요?
멀이도 않은 혈연 관계의 지인인데 알려야 할 사람이 아니라니?
본인이 이성적이지 않으면 변호사라도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은데...
1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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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상호 2017-11-14 11:56:59    
이상호는 SNS시대에 부활한 괴벨스.....
188.***.***.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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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홧팅 2017-11-14 11:35:02    
영화보고 느낀건, 김광석은 자살일 가능성이 많다는것.
이상한년 선택하고,이상한년과 지지고 볶고 살다 결국 이상한년에게 벗어나기위해 죽음으로까지간 막장드라마 같은 얘기인데
죽은사람이 유명 가수였기에 지금까지 죽음의 의혹이 계속되어왔던것 아닌지.
부인이였다는 여자도 인텨뷰보면, 정상적여자는 아닌것 같던데
이상하고 하찮은년 때문에 죽음까지간 김광석도 그닥...
어찌됐건 이상호의 끈질긴 취재로 한뇬의 본색은 드러났으니 그것이 성과.
49.***.***.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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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1-14 11:28:12    
많은 국민은 그녀를 용서하지 않았다, 남편 자식의 죽음 앞에 그녀의 자세는 인간의 자세가 아니고
마치 남편과 자식의 죽음을 즐기는 표정, 웃음, 언행, 모두 이해하기 힘들다, 법의 잣대를 이해하기
힘들다, 이여자의 사진만 보아고 역겹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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