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댄스학원까지 등록한 간호사의 ‘비참한’ 현실

청와대 청원글 선정적 춤 강요는 전국 병원 관행 증언…관련 영상 쉽게 찾을 수 있어, 처우 개선 목소리 확산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this88 2017-11-14 10:29:11    
이거 남자도 동원됩니다.
제도 댄스학원등록해서 행사때 춤췄죠.
병원에서는 신입들만 행사에 참여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곳은 신입아니라도 참여합니다.
문제제기도 안하고
돈도안돼고
정치적 이슈조차
되는걸 막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양성이 모두 문제입니다.
차라리 망년회 송년회 행사등을 없애주세요.

대한민국 여자아이돌 섹시 노출춤 좀 문제 아닌가요?
211.***.***.24
profile photo
지입차 2017-11-14 10:02:02    
직장에 여름 야유회라든지 연말 송년회에 장기자랑으로 하여 팀별로
하지 않나?
뭐가 문제가 되는 지 모르겠네... 특히 방송피디 소속직원,신문사 직원 기자들도 하지 않나?
220.***.***.43
profile photo
모디파이드 2017-11-14 06:54:55    
환자들을 위해 그리고 국민들을 위해 애쓰시는..대한민국 에서 믿을수 있는 의사.간호사.소방사.....국민들이 절돼 믿고 의지 할분들이지요 ㅉㅉ 그런데 간호사 가 성상품화 시키는 것들은 어느 집단들입니까? 당장 사형집행시켜야 한다 ㅉㅉ
221.***.***.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