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장겸 MBC 사장 해임안 격론 끝에 ‘가결’

방문진 여권 이사들 “무너진 MBC, 책임 물어야”… MBC 정상화 본 궤도로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미오홧팅 2017-11-14 11:46:28    
끈질긴놈 안나가려 발악해대더니 드녀 쫒겨나는군. 꼬시다.
적폐들은 어째 하나같이 뻔뻔함과 끈질김, 철면피를 장착했는지.
그네스럽고, 자유당스럽고 ,수구꼴통스러운지 역겨워 봐줄수가 없다
49.***.***.139
profile photo
더조은 2017-11-13 23:22:08    
핵심 적폐...... 퇴출 환영한다
14.***.***.206
profile photo
2580 2017-11-13 21:41:50    
부역자들도 다 나가라
125.***.***.102
profile photo
여행자 2017-11-13 19:35:31    
아 이제 라디오 들을 수 있겠다. 한 사람때문에 정말 여러 사람 힘들었네.
1.***.***.142
profile photo
ㅁㅁ 2017-11-14 09:18:39    
그래도 한편으론 진행자 목소리 섞이지 않고 올곳이 노래만 실컷 듣는 것도 좋던데요... ㅎㅎㅎ
203.***.***.135
profile photo
엠빙신정상화 2017-11-13 17:16:28    
김장겸 해임만으로는 안된다
mbc내부에 있는 사기꾼가카하고 503호 부역자 적폐들도 정리해야 한다.
권재홍,이진숙,신동호,배현진,김세의등등
저들을 mbc에서 내쳐야 정상적인 mbc로 가는길
116.***.***.224
profile photo
1234 2017-11-13 16:50:35    
드뎌 쓰레기 하나 치웠구만...
61.***.***.2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