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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KBS 사장은 결코 자진 사퇴하지 않는다

[해설] KBS 1노조 통해 “방송법 개정안 처리되면 사퇴” 입장 표명했지만 언론계에선 ‘꼼수’라며 비판
여·야 방송법 개정 논의 자체가 ‘불투명’, KBS 새노조는 배수의 진 치고 파업 강행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1월 0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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