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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신임사장, 고광헌·우장균 등 4명으로 압축

11월3일 면접 진행…노조 “지난 9년의 적폐를 청산할 과감성 필요”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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