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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靑 초청 불참에 정의당도 “역지사지 아쉽다”

김영훈 전 민주노총 위원장 “사회적 대화 위한 역지사지·용기 필요… 청와대, 한상균 구속 상황 배려도”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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