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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탈원전 독단” 서울공대 학생회에, 선배 “부끄럽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 결정 앞두고 원전업계 두둔 성명 “밥그릇 위한 것 아니냐” “전문가 의견 경청하라는 것일 뿐”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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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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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지적병자세끼들 2017-10-21 11:21:20    
쥐?랄하네 싸이코패스 세끼들 원전노동자들은 사람이 아니냐? 그럼 개 만도 못한 지적 병자 세끼들아 너거덜이 하루에 몇톤씩 원전찌꺼기 치워봐라
2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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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ㅂㅂ 2017-10-15 22:33:26    
뭔 등신같은소리냐 중국의 원전을 통한 에너지비율은 점점 높아지는데 ㅋㅋㅋㅋㅋ 팩트는 1도없고 똥소리만 싸질러놨네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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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7-10-14 15:15:06    
이제 겨우 학부나 박사과정 다니면서 전문가 운운 하는것도 우습지만, 지금 원자력공학과 학생들이 늙어 죽을때나 우리나라 원전이 다 없어질지... 원자력 발전소 해체 하는 기술도 연마함이 어때요 ? 그게 시장이 더 클꺼 같은데 밥그릇 걱정 하는거 같아 하는 말입니다. 원자력 발전 페기물들을 1만년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는 기술부터 개발 해야지 않겠어요 ? 그리고 그렇게 안전하고 좋으면 서울대 옆에다 하나 지으면 되겠네 ?
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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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람객 2017-10-12 21:13:37    
한강변에 건설해 주세요.
서울엔 지진도 없고 한강이라는 무한의 냉각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서울입니다.
18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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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동 2017-10-12 16:43:22    
학생때부터 벌써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있고. 정말 이건 아이들보다 이렇게 키운 어른과 사회가 책임져야 할 문제
21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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