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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노태우가 받은 뇌물이 ‘정치발전’ 위한 것이었나”

‘삼성 뇌물 사건’ 항소심 1회, ‘204억 원 재단 뇌물’ 둘러싸고 설전… 삼성측 변호인, 안종범 수첩 깎아내려 이재용 살리기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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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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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2017-10-12 16:28:38    
포괄적 뇌물
12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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