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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BS·MBC, 구원투수로 적극 나선 조선일보

[아침신문 솎아보기] 강규형 KBS 구여권 이사 인터뷰 싣고 새노조 때리기… 군 사이버사 해킹팀 만들어 ‘법원 해킹’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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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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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2017-10-12 14:27:10    
조선일보? 이런 신문사도 있나
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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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7-10-12 10:49:13    
조선일보 안본지 20년가까이되어감.. 안보길잘했지 이정도일줄이야 ㅋ
홍준표야 말도안되는소리 잘하니 귓가에 들려오지도않음 ㅋ 얼마전에 문대통령 un방문에 미국 국빈대접못받았다고.. ㅋㅋㅋ
생각없이 막던지는 말말말말
1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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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0-12 10:05:06    
박근혜, 소위 whitlist 집단에 수억원 투입하여 정치 개입, 자기에게 유리하게 여론조작, 복지하자면 표퓨리즘이라고 혈안이되여
지랄하는 장면이 연상된다, 과여 이자는 이나라의 대통령이였는가, 김정은과 같이 국민이 자기 소유로 생각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여자 더이상 전직 대통령이라는 호칭조차 쓰리 말라, 끔직하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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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rkkdi9d 2017-10-12 09:44:29    
점점더
그리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구먼
조선일보는 더이상 언론이 아니다 라는걸 점점 깨달을 거다
5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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