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당·TV조선은 ‘통신사찰’을 논할 자격이 없다

통신자료 수집했으니 사찰? 정부비판한 시기 수집 급증한 게 박근혜 정부 사찰논란 핵심, 두 사안 비교 힘들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10월 10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다까키 2017-10-11 16:16:36    
똥오줌 못가리는 것들이 많네~~ 머 일부러 저러는 건줄 다 알지만
백날 조 ㅅ 선이나 자한당같은 것들이 떠들어 본들 먹히기나 할까?
알바 댓글러들이야 지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는거고~~지들도 댓글질 하면서
자괴감 들거야~~~
106.***.***.98
profile photo
lhjh0629 2017-10-11 10:03:43    
완전 내로남불이네~
네가 먼저 했으니 내가 해도 죄가 없다???
이런 정신세계는 어떻게 이해해야되냐???
218.***.***.13
profile photo
개패듯 2017-10-11 14:18:58    
사찰을 뛰어 넘어 블랙리스트 까지 만들어서 실질적인 불이익을 주던 정권이 이명박근혜 정권이다. 그거랑 비리 연루자가 누구랑 통화했나 확인 한 거랑 같냐?
14.***.***.209
profile photo
ㅇㅇ 2017-10-11 09:33:40    
ㅎㅎ... 기사내용은 좋습니다. 근데 헤드라인에 통신사찰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별관심없던 사람은 '그럼 사찰은 했긴 했다는거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게 프레임이죠. 왜 기자는 자신의 기사내용을 모두 읽어볼거라고 착각하는걸까요?
175.***.***.72
profile photo
미친네 2017-10-10 22:24:43    
야 이제 막간다
정말 미처가네
돼지 발.정.포 너 정말 불상하다
123.***.***.164
profile photo
질문 2017-10-10 16:40:20    
1. 그렇다면 통신자료 '수집'은 '사찰'이 아니니 괜찮다는 건가요?
2. 한국당/TV조선은 통신사찰을 논할 자격이 없다 치고...일반 국민들도 알고 싶은데요? 왜 했는지?
3. 본인에게 통보하지 않고 맘대로 통신자료 수집할 수 있게 되있는 법...이게 '적폐' 아닌가요?
220.***.***.188
profile photo
나주니 2017-10-10 21:58:04    
법으로 통신조회는 당사자에게 알리지 않고 검사 검찰이 수사를 위해서 임의적으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법률은 터레방지법으로 불리는 과거 새누리당이 억지로 통과시켰던 법에도 근거가 있습니다. 자기들이 그런 법 만들때는 언제고 법대로 시행하니 억울하다고 난리치는 것은 무슨 x같은 수작일까요?
1.***.***.170
profile photo
나주니 2017-10-10 22:02:36    
그리고 그 전화는 비서 전화이고...자신은 전화를 가지고 잇지 않다는 홍대표의 주장은 이미 여러 인사들의 증언으로 거짓으로 드러난 참이고...비서의 경우 다른 일로 경찰/검찰의 수사대상에 오른 자와 통화한 사실이 있어 이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진 통신조회라서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난독증이 아니라면 본문의 내용을 잘 보고 글을 남기세요.
1.***.***.170
profile photo
ㅎㅎ 2017-10-11 14:25:08    
통신자료 수집이라는게...법에서 정해져 있다할지라도 사찰의 성격이 강하니 (당한 사람 입장에서 과연 기분좋은 사람 있을까요?) 사전적으로는 힘들어도 사후적으로는 본인에게 통보하게끔 (언제, 어디서, 왜) 법을 개선해야 하지 않겠냐 라는 의견을 질문을 빌어서 얘기한 것인데...나보고 난독증이래 ㅎ 찬성반대표를 보니 난독증 맞나보네 ㅋ
220.***.***.188
profile photo
이런기사 2017-10-10 15:00:01    
이런 유형의 뉴스를 전할 때 미디어오늘의 태도는 마치 여권에 무슨 빚을 진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편향돼 있어. 저 홍또라이 말을 옹호하자는 게 아니라, 기사를 무슨 민주당 기관지처럼 이렇게 여권에 일방적으로 편중돼 접근하냐는 거야! 기사 이런 식으로 쓰면 민주당 입장에서도 곤란해지는 거고 진보 독자들도 뭔가 좀 거북스럽고 켕기는 느낌을 받게 돼. 기사 쓸 때는 독자들에게 밥상만 차려주면 되는거지, 수저까지 들어주고 이 반찬 저 반찬 강권하는 식의 기사는 곤란해. 요즘 독자들 밥상만 차려주면 알아서 먹고싶은 거 먹을 수 있는 능력 다 가지고 있거든! 그리고 이런 기사일
수록 담백하고 객관적으로 써보도록 해봐. 하긴 기사 담백하게 쓰는 것도 엄청난 스킬일테니...
61.***.***.197
profile photo
구마적 2017-10-11 12:56:16    
이 양반아! 객관적으로 쓴다는게 50대50으로 양쪽을 균형있게 쓴다는것이 아니야...
문제가 있으면 그것이 왜 문제인지 근거를 가지고 글을 써야 객관성이 있는거야.
이번 사안은 왜 사법기관의 통신조회가 문제가 있는지 그것을 고치려고 했는데 왜 안되었는지를
근거를 들어 기사로 쓴것이지 민주당 편들기를 하고 있다고 본다면 그것은 당신의 생각이 편향되었다는 뜻이야. 당신 말대로 수저까지 들어주고 이 반찬 저 반찬 강권하는 식의 기사를 써줘도 당신같이 이해력이 딸리는 대중이 대다수야...
175.***.***.93
profile photo
지나가던 곰 2017-10-10 14:22:46    
미디어 오늘이 볼 때, 문재인도 박근혜와 비슷한 수준인가?
아니라면 이 기사 제목은 이렇게 되야지!
'명백하게 통신사찰을 밝혀 홍준표에게 설명해야 한다' 라고,
작은 도둑이 큰도둑에게 "니가 더 큰걸 훔쳤잖아! 난 너보다 작은 걸 훔쳤어" 이런 식이라면
문재인을 뽑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박근혜가 정치사찰을 10만건을 했더라도 문재인은 단 1건도 절대 하면 안돼고,
박근혜가 7시간 업무시간을 사적을 사용했다해도 문재인은 단 1초도 절대 사적으로 사용하면 안돼고,
박근혜의 핵심관료들이 음주운전, 공금사취 등 여러비리와 범죄와 연류되었더라도 문재인의 핵심관료는 단 1건도 없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정권을 바꾼 의미가 있단다.
근데, 6개월도 안돼서 사드, 한미FTA, 개헌 등 갈수록 구...
112.***.***.145
profile photo
lhjh0629 2017-10-11 10:06:28    
통쾌합니다^^~
218.***.***.13
profile photo
waterfall 2017-10-12 17:18:00    
"물타기"란 이런 글을 말하는 거겠죠. 내용 다 아시면서 일부러 둘다 똑같다는 프레임을 만드는...
기사에서 말한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요약해드릴께요.
1. 전체 정리
(1) 현 정권이 한 건 "통신자료수집"이고 법적으로 별 문제가 없다. 구 정권이 한 건 "통신사찰"이고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다.
(2) 현 정권의 "통신자료수집"도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개인정보유출 등의 위험이 있으니 개선될 필요가 있다.
(3) 민주당 등에서 이를 제한하는 법 개정하려고 했지만, 자유한국당이 발목을 잡아 오히려 더 수집할 수 있도록 법 개정 됐다.
(4) 그런데, 이걸 "현 정권이 통신사찰하고 있다"라고 "개소리"하고 있다.
58.***.***.100
profile photo
waterfall 2017-10-12 17:23:42    
2."물타기"의 목적
(1) 아주 큰 잘못한 사람,조직이 다른 사람,조직의 (비교적) 작은 잘못을 막 부각시킨다.
(2) 그 다른 사람은 조금의 잘못도 있어선 안 된다고 다그친다.(세상엔 성자들만 살아야 하겠군요)
(3) 그래서 그 아주 큰 잘못한 사람, 조직도 "봐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4) (이게 제일 중요한데) 다음에 이보다 더 큰 걸 해쳐먹는다.
58.***.***.1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