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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에게 욕설한 MBC 최기화 본부장, 사과 안 하십니까

[기자수첩] 취재 나선 미디어오늘·한겨레 기자에게 폭언·욕설…사과 거부, “질문을 막아선 안 돼” 내부비판도 외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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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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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론무역자 2017-10-10 13:14:15    
기자님도 참 답답하다.출입기자 운운하면 언론전문매체의 취재 대상이 언론사인데 출입증카드가 필요하냐고 정면으로부딪쳤어야한다.저런사람은 옛날 박정희독재정권시절 프레스카드를 갖고 농간부리던 향수에 젖어있는 권위적이고위압적인 사람이다.그의 휴대폰번호가 개인적인 정보란 말인가.지가 무슨 국정원장이나 되는듯이행세하는것보면 키워주면 독재자로군림할 인간으로보인다 기자님이 그렇게 말했어면 당장 그새퀴가 욕퍼부었을기다.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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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화욕설 2017-10-10 08:57:14    
최기화의 욕설을 전세계에 퍼날르자
도대체 저것이 언론인이고 언론인 간부란 말인가?
조폭도 아니고 양아치에도 끼지 못하는 저런 저질이 한국언론을 대표하는
보도국장이라니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수가 없다
저런 오만과 군림하는 자세가 오늘날 한국보수매체의 얼굴이다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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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10-10 08:36:45    
부역자들이
세상이 이렇게 뒤 바뀔줄 꿈엔들 알았겠나?
쥐와닭의 세력들이 영원할 줄 알았겠지
악의세력들에게는 오로지 돈과 권력만 있으면 다 오케이니까
자 이제는 니들이 뿌린것 다 거두어 보거라~
18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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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좋겠다 2017-10-10 01:17:11    
기자는 좋겠다. 자기가 억울한 일 겪으면 기사처럼 무조건 까발릴 수 있어서 정말 좋겠다. 예전에 KBS 기자한테 황당하게 당하고, 당시 공영방송이기 때문에 정정 보도를 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잘못된 기사 하나로 몇 년 짓밟혔던 것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다. 그런데 KBS 박씨는 인터넷에 서울대 석사를 했다느니 프로필 올려놓고, 죄책감 전혀 없이 자기가 정의를 수호하는 자라고 착각하고 살 것 아니겠는가. 이래서 기자들에게도 철저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니네들은 정의 수호자도 아니고, 진실을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사실만을 전달하는 전달자라는 것을 명심해라. 그리고 미디어오늘, 애정을 갖고 있는 언론이지만, 기사라고 할 수 없는 이런 글을 통해 질질 짜는 것도 적폐고 권력이다.
21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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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현실 2017-10-09 22:06:58    
출입기자 제도란 관공서가 편의적으로 만든 제도이다 특정언론을 배제하고 특정언론을 취재하라고 허용하는 법적기구도아니다.그런데 한국사회는 알게모르게 그런 제도애 눌려 보도자유를 침해받는다.특히 mbc같은 곳은 출입기자제도가 필요치않다 실제로 나는 수차례 화제의 pd나 연예인 취재를 위해 mbc를 드나들었다.그렇다고 취재허가증이 있는기 아니다.최기화국장은 취재기자의 취재를 방해하려고 출입기자운운했다.미디어오늘기자도 출입가자냐는 강압적인 최기화국장의 태도에 쩔쩔매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누구나 취재할수 있고, 언론전문매체라면 mbc구성원을 만나는건 당연히 그러하다. 쫄고 주저하는데 이제부턴 당당하게 나가라.뒤에 국민이잇다.최기화국장님은 윗자리로 보내주면 아랫것들 깔보며 짓밟는 히틀러같은 분같다.이런분은 사라져야한다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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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2017-10-09 21:43:35    
mbc 보도국장의 휴대폰이 개인정보인가?
사원수첩만 보아도 전화번호가 있고,
국장이라면 공인이다. 그가 일개 시민이라면 개인정보라고 해도 된다.
하지만 휴대폰 정도를 가지고 개인정보라고 우기는 저 독재적 발상보아라.
시비걸걸가지고 시비를 걸어라.한마디로 저런 독재자 밑에서 근무했던 구성원들이 불상하다.
저런 넘에겐 상판대기에 침을 뱉어라.그렇게 모욕을 주어도 권력앞에선 혀를 내밀어 빨고
아랫것들은 개$으로보며 짓밟는다.한마디로 쪽발이근성의 표본이다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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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하라 2017-10-09 21:34:17    
이런 조폭보다 못한 자를 두말할 것없이 당장 명예쉐손으로 고발하라.
명예훼손은 시효가 없다. 있다 하더라도 이건 폭력이다.
저게 언론인인가. 국민위에 군림하고 선량한 시민을 조롱하고 짓밟는 전형적
경상도 우월주의자의 거만한 태도다. 저러니 선량한 경상도민까지 욕을 얻어먹는다.
한마디로 한심한 *끼다. 한국언론을 위해서도 저런 자는 반드시 감옥에 쳐넣어라.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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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20:44:47    
길 이사람 좀 난독증 심한듯. 사과받으려고 여러방면으로 사과요청을 하였지만 사과를 받지못하여 기사로 내보낸다고 적혀있는데 저건 무슨 논리지.=_=;;
2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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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2017-10-10 01:20:13    
개인적인 사과를 받지 못하기에 전 국민이 보라고 글 쓰는 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 이 글 쓴 인간은 자기가 무슨 엄청난 권력이라도 갖고 있는 양, 펜대를 굴린다는 생각은 안 해보시나? 오냐, 오냐 하니까 선을 넘어서서 개인적인 것까지 무조건 쓰고 보는 거지. 언제까지, 어느 선까지 이런 걸 받아줘야 하나?
21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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댱연지사 2017-10-10 20:49:06    
공적인 취재중에 욕얻어먹었어면 사과를 받는건너무나당연하잖수?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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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20:36:31    
미디어 오늘아,
니들 신문이 동내 찌라시냐?

사과 받을 일이 있으면,
조용히 개인적으로 만나 해결 해야 맞지않냐?

전국민이 보는 신문에 사과하라고 게재하는 것은
사과를 받자는것이 아니라,
당사자를 욕보이자는 의도가 아니냐?

언론사라고 간판 걸어놓고
동내 찌라시보다 못한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안드냐?

이 아이디어가 어느 돌대가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세상살이 한참 더 배워하 할 철없는 사람이다.

이따위로 사과하라고 하면,
미디어 오늘이 더 잘팔릴것 같냐?
기본도 없는 무식쟁이들.
1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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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혁 2017-10-09 19:57:47    
죄없는 기자분들에게 욕한 최기화분부장은 빨리 사과를 햇으면 좋겟다
2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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