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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이상한’ 노벨평화상 보도

[기자수첩] 노벨평화상 ICAN, 김정은·트럼프 향해 “둘 다 멈춰라” … 김정은만 부각한 조선

민동기 기자 mediagom@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9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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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2017-10-10 10:13:23    
내 나이 60. 20여년 전에 조선일보 사설을 보고 기겁을 했었죠.
썩어빠진 언론의 선두주자.
안 그런 척... 글자 몇 개 바꾸어 독자로 하여금 잘못된 판단을 유도하는
치밀한 교활함.
지금까지 국민을 그렇게 속여왔죠.
미디어오늘 화이팅입니다.
속이 다 후련합니다.
그렇게 속속들이 구체적으로 파헤쳐야 합니다.
왜?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앞으로 더 많이 파헤쳐주세요. 기대합니다.
1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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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10-10 08:40:03    
언젠간 없어지겠지...
찌라시들이
오늘도 기대해보며 하루를 보낸다~
18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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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2017-10-09 23:58:34    
친일 신문을 폐간해야 한다.
친일을 위해서 태어난 친일신문이라는 사실은 수억시간이 지나도 변화는 건 없다.
미디어 오늘은 친일신문을 보도하지 마라 수치스런 일이다.
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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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2017-10-09 18:30:32    
대한민국땅에사는 사람이라면 있는그대로보면될걸 굳이 그 시각적 표현을 마치 김정은의 핵개발 위협이 미국의 책임이 더크다 라고 왜곡표현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설명이네. 왜 조선기사를 비틀려고 하는지....
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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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적 2017-10-10 10:34:37    
대한민국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균형잡힌 시각이 아닌 우리들만의 해석에 길들여 져야 한단 뜻인가? 물론 우리 입장에서야 김정은 때리기 기사가 읽기 쉽고 속이 편하긴 하다. 김정은이 또라이라는 점은 더 말해봐야 입만 아프지만 그렇다고 마냥 한쪽으로만 치우친 기사를 읽으면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는 것은 더 한심한 것이다. 조금만 균형잡힌 기사를 접하면 '당신은 왜 북한을 두둔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결국 그런 사람을 종북으로 몰아가고 하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가?
1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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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2017-10-09 18:22:06    
ㅋ, ...공정하게 말한다면 도람통'의 주뎅이질 훨씬 악독한 것. ...저런 미친늠은 대통'은 커녕 정치인이 아니라 양아치급 조폭두목이다!!!!!!!!!!!!!!!
1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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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적 2017-10-10 10:42:01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균형잡힌 시각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이 종북으로 매도되는 것이다.
글은 아무나 쓸 수 있지만 아무 글이나 다 글이 아닌 것이다.
당신은 그런식으로 글을 쓰는것이 더더욱 진보적인 글을 쓰는 사람을 힘들게 할 뿐이다.
분명한것은 김정은은 자신이 살기 위해 핵을 개발하는 것이고 트럼프도 자신이 살기 위해 북핵위기를 고조시키는 것이란 점이다. 트럼프도 북핵이슈가 없었다면 진작에 탄핵위기에 봉착했을 시기인데 그것을 북핵이슈로 덮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그런 시각을 가지는게 아니라 무턱대고 트럼프가 양아치라는 둥 되도 않는 논리로 글을 싸지르는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진보진영을 죄다 종북으로 치부하는 인간들에 좋은 먹잇감만 되는 것이다.
17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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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갑 2017-10-09 16:10:49    
약간은 정신이 나간듯한 한겨레 신문기자양반이군
뭐 하나라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네....
1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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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동 2017-10-09 14:41:55    
DJ노벨 평화상을 그토록 배아파 하던 인민일보 조중동 장자연 리스트 방씨 강추기 바빴던 쌕
호전광들이라 평화 평짜만 봐도 경끼
22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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