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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언론의 독자들

[기자수첩] 진보언론의 적극적 뉴스수용자들은 누구인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8일 일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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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0 22:00:28    
쓰다만 글인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는데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언론을 단두대로 보내기보다 언론의 구성원들에 대해서 세밀하게 공격가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덤벼라 문빠들!을 외쳤던 사람의 이름은 아마 대부분 기억할거구요. 일화만 들어도 아 그 기자? 하고 떠오를겁니다. 결국 언론이 살려면 내부비판 밖에 없습니다. 대변인 간다고 개떼같이 달려들어서 말리는 꼬라지같은거 말구요. 그리고 언론인들도 더이상 노조 뒤로 숨거나 하지 못할겁니다. 기사 앞이나 말미에 달리는 자기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될거에요.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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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오에 끼고 싶냐? 2017-10-10 10:48:52    
경향 창간 특집기사에서 기레기 지들은 지성이고 독자는 반지성이라는 이분법적 쓰레기 담론을 이야기하더만. 미디어오늘도 니들 기레기들한테 지적질 하면 과격하고 반지성적 독자냐? 하긴 독자보고 개떼들이라고 표현한 도연이가 다니는 언론사니 어련하겠냐??? 그냥 반성해. 기자증 내밀고 어디서든 갑질 하고 다니다가 독자들이 까니 미치겠지?? 생전 안해본 사과나 을질을 하게 생겼으니...기레기들의 시건방진 태도를 버려야 제대로 된 언론이 나오는데 너희들 한경오와 미디어오늘은 절대 아니다. 스스로 진보 언론이라고 착각의 자위질 그만 해라. 역겹다.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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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7-10-10 14:33:53    
이건 제대로된 성찰 글입니다
1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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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중임 2017-10-10 08:44:25    
일단, 현상에 대한 해석은 동조....

근디, 그 밑바탕은 무엇일까?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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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지 2017-10-10 08:33:36    
내가 미디어오늘을 네이버 메인에 걸어두는 이유는 이러한 글들 때문이지
5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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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otree 2017-10-09 13:37:42    
저 진짜 얕은 주머니지만 열 준비가 되어 있거든요. 좋은 언론만 나타난다면요. 그래도 이런 글을 읽으니 미디어오늘에 후원하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얼마전 정기자님이 미오캣에 나와 홍가혜씨 말씀을 전하던 게 생각이 나네요. 언론인들이 기사를 어떻게 쓰느냐도 문제지만 무엇을 쓰고 있느냐도 항상 점검했으면 하네요. 이러한 것을 자기검열이라고 문대지 말고요.
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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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 2017-10-09 13:28:38    
김정숙씨, 김정숙 여사 호칭 논란은 독해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일부 극좌 뉴스 수용자들의 행위였지 않음?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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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11:41:40    
탄핵의 단초가된 JTBC손석희가 꺼집어낸 테블릿PC가 명백한 가짜임이
조원진의원에 의해 발표가 되었다.
만약 조원진의원의 발표가 사실로 마침표를 찍으면,
박근혜대통령은 사기탄핵을 당한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시민혁명이 탄핵→합법적 정권교체로 마침표를 찍었다면"란 말은 완전히 허구가 되는것이다.
17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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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18:32:55    
그냥 조중동가서 놀아라
미디어오늘을 볼 정도의 식견을 가진 독자는
이 따위의 선동에 놀아나지 않는다

나의 친절한 댓글에 감사함을 보여라
22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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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다 2017-10-10 01:24:41    
뭐하는 사람일까.
누가 이사람을 이런 사고에 머물게 했을까.
앞으로 갈길이 멀구나..
17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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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럴도 2017-10-10 08:13:35    
조원진 말을 믿는 사람도 있나?
1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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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2017-10-09 10:48:49    
제가 늘 미디어오늘을 방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언론 비평지 답게 다른 언론에서는 안다루는 언론에 대한 감시 비판하는 미디어 오늘.
공감가는글 잘 읽었습니다...특히 오마이뉴스는 오연호 대표기자와 장윤선 국장의 구태적 사고에
벗나지 않는한 오마이 뉴스 미래는 없습니다.
2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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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2017-10-09 08:12:47    
꼼수로 재판지연 시키며, 불성실한 죄인 박근혜
1심판결 은 구속상태에서 끝내라!
K스포츠, 미르재단 뇌물죄!

박근혜 구속연장 하라!
10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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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성 2017-10-09 03:21:52    
내용에 빠진것이 있어서 첨언합니다.
뉴스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조중동과 한경오에 대한 기사를 시민들은 신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을 하지 않으셨네요.
기사들을 보면 기자들이 기사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경오가 시민들에게 우리가 낸 기사가 무조건 믿어도 돼!!! 하는 갑질문화로 변질되었습니다. 하지만 미디어가 발전하고 개인 미디어가 발전되어 가면서 기자들이 쓴 기사 하나 하나가 거의 거짓이라는 것이 들통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불신의 씨앗이 탁 뜨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 즉 기자들의 신뢰 회복은 간단합니다. 무조건 뿌리지 말고 사실과 거짓을 확인 후 내용을 기사로 내 보내라는것! 그게 ...
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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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0-10 22:05:05    
공감합니다. 언론이라고 무조건 믿어주는 시대는 가버린지 오래인데 기자들만 그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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