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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트라우마 여전 “국가 지원 늘려야”

최도자 국민의당 의원 "안산트라우마센터 사례관리 대상 중 전문의 상담 4명 당 1명 꼴에 불과…정신·신체 휴우증에 적극 지원해야"

차현아 기자 chacha@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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