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고대영과 마주친 KBS 조합원 “말 섞지 못해 아쉬워”

KBS 새노조 조합원, 추석 연휴에 냉면 전문점에서 고대영 만나… KBS 파업 장기화 “냉면 먹으며 어떤 생각 했을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0월 07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지ral하네 2017-10-09 09:08:24    
니들이 생각하는 낙하산이란 30여년을 회사다닌사람이 사장되는걸 말하는거냐?
정연주처럼 한겨레, 경향신문 기자하던 정연주라는 사람이 KBS사장되는게 낙하산 아니냐?
국민들 전부 니들이 불법파업이라는걸 알고있다. 민주노총의 지배를 받는 언론노조야
궁디는 다 보이는데 대가리만 쳐박는다고 안보이냐?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니들한테 선동당하기에 모두 선동당한다고 착각하지마라
김장겸 고대영 김재철등등 보수쪽에서 사장만든 사람들 전부다 누가봐도 제대로된 승진케이스였지
니들처럼 외부인사 집어넣어서 낙하산인사 안했다
기자의 양심을 버린 쓰레기같은 선동 기사만 올리는 기자들아 !너희가, 너희 가족이 살고있는 이 대한민국이 위험해지는것도 모르고 나대다간 우리도 월남의 전철을 밟게된다 너희가 최우선으로 죽는다...
115.***.***.172
profile photo
ㅂㅂ1234 2017-10-08 13:16:05    
이제 제2의 정연주가 나와서는 안된다. 절대로~!! 뭔소리냐고...지난 MB가 좌파정권의 하수인, 홍위병, 나팔수라는 비난을 받던 KBS의 사장을 정권바뀌었다고 임기보장하지않고 내치는 그런 작태말이다. 물론 좌파정권이 다시 들어섰으니 보복해야 한다고 하겠지만, 언제까지 정권바뀔때마다 좌파 귀족노조들 불법파업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요즘 선량한 국민들 KBS,MBC불법파업에 전혀 관심없고 오히려 좌파 귀족노조들 지덜 밥그릇 챙기기로 여겨, 비난을 하고 있다. 그리고 요즘 지상파 방송 말고도 볼게 얼마나 많은데...이참에 불법파업하는 좌파 귀족노조들 모조리 짤라버려라. 노량진에서 언론고시 공부하는 청년들 좋은 일자리 확보를 위해서라도. 고대영 사장..내말 잘 듣도 실천하길, 국민들은 당신 편이요.
182.***.***.105
profile photo
yametech 2017-10-08 08:27:24    
이 기사는

미디어워치 스럽게 썼다

실망인데



쪽팔려요
219.***.***.58
profile photo
국민 2017-10-07 12:02:15    
나도 고대영이는 별로지만, 이런게 무슨 뉴스가치가 있는 기사거리인지 모르겠다. 고대영이나 언노련이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최악의 수준들이다.
73.***.***.160
profile photo
새누리공범 2017-10-07 11:06:39    
공중파 방송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는 없는 건가?
나름 공정한 방송을 한다는 곳을 공중파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매년 국민들과 전문가들이 평가를 해서 공중파 선정을 해야 한다
182.***.***.32
profile photo
박혜연 2017-10-07 10:28:37    
고대영 사장에게는 냉면대신 똥국물이나 선물했으면 바램이다~!!!! 이런놈에게는 냉면먹일 자격없당께롱~!!!!!
116.***.***.49
profile photo
고봉산 2017-10-08 10:48:20    
고대영 사장을 아세요? 똥국물 맛을 아세요?
221.***.***.2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