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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1년, 기자들이 커피는 산다

언론계 얼마나 달라졌나…술자리 피할 명분 생겼지만 꼼수 난무
“전혀 지켜지지 않는 법 앞에서 ‘걸면 걸리는’ 상태로 내던져져 있을 뿐”

정철운 김도연 금준경 장슬기 차현아 정민경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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