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손석희가 방송장악 문건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21일 JTBC ‘뉴스룸’에서 “그 야만성 앞에 저널리즘을 얘기한다는 것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9월 22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철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