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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리얼스토리 눈’ 본사 사람들의 리얼 ‘갑질’스토리

외주제작사 상대로 일상적 폭언과 인격모욕, 프로그램 제작비 지급 안 하거나 무리한 취재요구로 저널리즘 윤리 훼손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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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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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2017-09-20 13:51:58    
PD 감독이란것들 기본이 욕이지.. 인간쓰뤠기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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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y 2017-09-20 10:23:05    
예전 김부선씨 아파트 관리비 방송을 보고 정말 어이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김부선씨를 마치 동네 조폭으로 만드는 연출을 보고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안되는 그런 비상식적인 방송이 어디있을까 했었죠.
아파트 관리비 문제점을 따지는 김부선씨 입장은 쪼금 나오고 왠 김부선씨에게 폭행당했다고 증언하는 사람들만 방송분량을 차지하던지 누가 보면 김부선씨가 격투기선수인줄 알았을겁니다.
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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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2017-09-19 20:58:53    
어디 mbc 본사만 그렇겠나. 지방은 일반 피디들도 갑질 장난아니다. 어떻게 보면 생존권을 가지고 놀고 있다. 정말 인권 유린사각지역은 지방mbc이다.
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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