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BS구성원들은 왜 KBS이사진 직장을 찾아갔을까

[현장]KBS이사 근무 현장 찾아간 언론노조 KBS본부 “정권 방송장악 눈감은 이원일·김경민 이사 사퇴해야”

차현아 기자 chacha@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바람 2017-09-14 21:17:51    
이원일, 김경민. 지식인의 탈을 쓴 인간 쓰레기들.
3대에 그 죗값을 치를 것이다.
220.***.***.2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