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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노동조합 “박정훈 사장 등 전·현직 사장 퇴진하라”

대주주 방송사유화 책임, “사퇴 1순위 박정훈 사장”…이웅모·우원길·김진원 등 전직 사장 퇴진요구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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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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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시청자 2017-09-15 10:25:40    
SBS노조는 이젠 그만해야 할듯 함~
창업주를 쫒아내고~관계사 및 가족회사를 헐뜯고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고 해도~인간의 도리가 있을지언데~
회장,부회장,경영진이 잘못한거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받아드리는 아량도 있어야 할듯함
좀더 먼 밝은미래를 시정자들에게 비춰줘야하는 사명감을 가진 민영방송 인 SBS만큼은 KBS,MBC와 또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결단이 필요할듯 함~
과거보다 현재.미래의 SBS를 보여주셔요~
서로 양보하고 도와주는 한가족의 모습이 절실해 보이네요~
1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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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9-14 14:35:45    
잘한다, KBS/MBC/SBS스스로 독립적으로 정화 진정한 공정방송으로 거듭나야 한다, 정치의 영향이 아닌 자력으로 재생되는 언론으로 국민의 알궐리를 보장하는 믿음직한 방송으로 거듭나야 한다,
3사가 협심하면 보다 강한 힘들 얻을것이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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