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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광고성 기사 포털 평가위가 제재해달라’ 입장 냈다

포털 평가위 ‘기사로 위장한 광고’ 제재 공언했지만 내부 이견으로 지지부진, ‘기득권 위한 평가위’ 우려 현실로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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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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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ddoz 2017-09-14 15:29:53    
http://company.hani.co.kr/sp?pname=advertisement.index&spname=advertisement_03_05한겨레 에서 건당 40만원에 팔다 안되서 접은거 큰대행사들은 다알고 있습니다

한겨례 기자단속이나 잘하세요
고추가루 뿌릴 수 있으니 동종업계미디어 싸잡아서 비판 자제하세요


1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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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중학교 2017-09-14 17:14:29    
기사를 처음부터 읽어보세요. 모든 언론을 싸잡아서 비판하는게 아니에요. 거대언론들이 돈받고 기사쓴게 포털로 전송되는것 자체가 문제지, 그것이 문제라고 하는게 문제인가요?
정부가 권력을 쥐고 언론을 통제하는거랑, 기업들이 돈으로 기사 바르는거랑 뭐가 크게 다를까요?
큰 대행사들은 다 알고있다고요? 설마 큰 홍보대행사가 기업과 언론사이에서 돈이랑 기사랑 바꿔먹으면서 중간에서 수수료 먹어야하는데 두려운건 아닌가요?
고추가루는 오늘 저녁에 라면위에 뿌려드시죠. 그리고 다음부턴 기사를 읽고 생각을 말하세요.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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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고등학교 2017-09-15 20:42:57    
한겨례나 기사내용이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렇게도 현재 언론사의 수익구조상 하루아침에 모든것을 변경하는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정노력도 하고 어떻게하면 애드버 시장을 올바르게 인도할지 등, 여러가지 관점에서 선행되어야 합니다. 글쓰신분이 어느 소속인지 모르지만, 언론인으로써 언론사 수익구조를 조금이나마 아신다면 난독중학교님의 댓글이 달리지 않았다 봅니다.

난독고등학교 올림
17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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