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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라도 하라“ KBS 내부에서 민주당 도청 지시 있었다

핵심 도청 당사자 기자에게 선배 기자 “녹음이든 녹취든“ 취재 지시, KBS기자협회 “도청 관련 내부 보고서도 작성됐다”

차현아 기자 chacha@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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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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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기자 2017-09-12 18:26:40    
기자면 기자다워야지,, 그리고, 공영방송하려면 , 정치 중립성지켜라,
언론 노조건 공영노조건 , 법을 마련해서 언론의 무법을 철퇴를 ㅏ해야 할 듯
1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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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9-12 13:52:30    
한선교라는 놈을 잡아 고문하면 상세히 알수 있다, 이는 새누리당/KBS 합작의 공작이였다,
이를 발표한자가 한선교, 이자의 작품이 아닌가한다, 민주당은 국회내에서 성토하라, 정권음모,
이를 그냥넘어가서는 않된다, 강력한 대응을 하라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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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nwolf 2017-09-12 18:23:32    
한선교는 mbc 민경욱은 kbs임. 어쩌면 그리 탐욕스럽게 변했는지.
심성이 얼굴에 그대로 튀어나옴
218.***.***.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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