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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기자들 “보도지침 부끄럽다“ 잇따라 성명

SBS 기자 기수별 성명 “보도개입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 마련하라“ 촉구…직능단체들도 “시청자 이익 위한 투쟁“ 동참

차현아 기자 chacha@mediatoday.co.kr 2017년 09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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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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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7-09-13 06:41:40    
싸우지들 마시길
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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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변 2017-09-12 10:39:25    
너희들은 변할 수 없어
부끄럽다 성명내지만 다음에 보수정권으로 바뀌면
너희들은 또 이명박근혜때의 그 짓을 할거야
그러다가 진보정권으로 바뀌면 성명내고 부끄럽다하고
또 보수정권으로 바뀌면 정권 열심히 빨아주고
너희들의 한계야....이 대한민국 사회의 한계
잘난척하지만 전형적인 후진국
후진국의 첨병.....기자들...개검....판사...공무원....국정원....경찰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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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7-09-11 11:54:42    
에스비에스는 지난 독재정권에 흐지부지 물타기 방송의 부역자노릇을
슬그머니 빠져 나가려는 추잡한 행위를 그만하고
공영방송들의 파업처럼 니들도 공정한 방송을위해서 싸워야 할것이다.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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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0 14:12:37    
이명박근혜 9년, 침묵으로 일관하고 거짓뉴스로 도배하며 시민의 눈과 귀와 입을 막았던 언론!
국민의 신뢰 바닥을 쳤어요

지금도 물타기 기사들이 난무하는데 어떻게 믿을수가 있겠어요?
12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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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2017-09-10 13:28:12    
sbs가 멸망의 갈림길에서 탈출을 시도하나
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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