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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첫 공영방송 사장 다큐PD 출신 장해랑 교수

장해랑 EBS 신임 사장, “제작자율성을 현장에 넘기고, 디지털에 맞는 EBS 콘텐츠와 플랫폼 만들 것”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9월 0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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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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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용이 2017-09-12 10:27:16    
언론을 정상화시켜주세요.
2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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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6 2017-09-09 10:51:43    
아이 씬나 문드골이 되어서 적폐언론 박멸.....
18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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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 2017-09-08 15:15:42    
최소한 상식있는 사람이 ebs사장에 임명된 것 같다
이제까지 보수의 껍데기를 두른 정권은 방송사 사장에
양식없고 상식은 말아먹은 정권의 충견만을 꼽았었다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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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aaq 2017-09-08 14:34:50    
어차피 돌고도는 것!! 보수정권일때는 보수 인가, 좌파정권에서는 좌파 인사가 사장하는 것~!! 좌파들이 아무리 징징대며 지롤떨어도 세월은 흘러 보수가 정권잡으면 지금 좌파들이 점령군 행세하 듯..보수도 물갈이 싹 할 것이다. 근데 지난 자살한 노무현 정권때 각지에 심어놓은 좌파가 워낙 튼튼하게 박아놓아 보수들도 완전히 뽑지를 못해서.....어려움이 많았지.
1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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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09-08 15:24:37    
봉창 두드리는것도 한도가 있는거지...
18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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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너 2017-09-08 16:56:05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보수빼고 좌파를 넣는 게 아니라.
정권에 맹종하는 비상식들을 제거하고
정권의 눈치 보지 않는 상식으로 채운다고 말한다.
12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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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 2017-09-09 08:58:00    
댓글 여기선 첨인데. 신념상 좌,우 성향은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다고 합니다. DNA속에 성향이 잠재되어 있고, 자라면서 조금 바뀔수는 있지만 결국 잠재된 성향대로 정치적 이념적 생활 양상까지. 지금의 문제는 보수, 진보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상의 절반이 절반을 점령하고 자리를 내어주지 않기 위해서 버티고 이런식의 문제가 이어지는게 아니고. 제대로 발동되지 않은 시스템을 온전한 방향으로 돌리는 일입니다.
민주주의라는 정치 시스템에서 진보, 혹은 보수 어느쪽인건 정권을 잡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공정함이라는 전제 하에 모든것이 운영되어야 하는데 지난 10년은 보수는 한쪽으로 기울었다면서 판을 정리 하려 했다는겁니다.
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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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X 2017-09-09 12:38:42    
지난 9년동안 보수방송,조중동찌라시를 한번도 안보고 살았으니
느그들도 앞으로 50년간 진보신문 방송 보지말고 살도록해라.
11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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