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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죽은 스태프들이 자꾸 생각난다”

[인터뷰] 이은규 전 MBC 드라마국장 “故이한빛PD 사건 이후 드라마 현장 바뀌어야”…“드라마 촬영현장은 재난현장, 노동시간 안 지키면 법으로 강력 처벌해야”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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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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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2017-08-13 22:36:35    
대한민국은 근본을 바꾸지 않으면 잠시 후 식어버리는 냄비에 불과하다
외국에는 스테프 눈치보고 영상을 찍어야 되는데 한국은 작가 주연배우한두명이
작품전체를 작난친다 늦게오고 한두컷 찍고가고 엑스트라는 10시간 이상 기다리고
쪽대본주고 누가 이렇케 대한민국을 망쳤을까 배우란자들은 5-6편 겹치기 출연하고
방송사 사장이란 놈들부터 정신개조를 시켜야한다 그리고 국장 피디들 정신차려야
노동법으로 모든일은 일주일에 52시간 이상을 넘기면 형사처벌을 하는 조항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 정치하는 자들은 표를 의식해서 제스추어만 쓰기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촛불정부 들먹이기전에 사람을 사람답게 그리고 가족 과 즐겨운 저녁시간을 만들어 주는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인것이다 노동부장관은 욕을 ...
1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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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2017-08-13 20:35:55    
이은규 국장의 호소가 꼭 법에 반영될 수 있기를.
스태프들이 소모품처럼 쓰이는 구조가 꼭 바뀌기기를 바라봅니다.
5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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