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들불처럼 번지는 MBC 내 저항, 지역기자들 “기사 송고 거부”

전국MBC기자회 취재·카메라 기자 제작 중단에 지지 성명… 사측의 경력직 채용에 “불법행위” 반발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2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복뚠이 2017-08-14 08:32:39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번에는 언론 부역자들
모조리 쓸어 버리시길...
183.***.***.164
profile photo
ㅁㅁ 2017-08-13 21:57:18    
지랄ㅋㅋ
니새끼들이 좌파적 프로그램 제작을 하거나 정치편향적 보도를 안했으면 그럴일도 없지.
이참에 아예 사표를 쓰는게 어떠냐? 열정적이고 참신한 인재들도 취업좀 하게.
MBC응원합니다.
59.***.***.59
profile photo
국민 2017-08-13 18:34:11    
많은 국민들이 문화방송 한국방송 종편 조중동 사장이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이 드라마 예능 뉴스(기사) 스포츠중계 건강정보 생활정보 등을 시청하거나 구독한다.일단 재밌고 볼거리가 많으면 신문이든 채널이든 선택한다.또한 광고주들도 시청자 구독자가 많으면 돈 내고 광고하고..창출되는 이익은 방송-신문사와 종사자들 인기연예인들이 나눠 갖고..
115.***.***.160
profile photo
혁신 2017-08-12 20:50:32    
정치부역자이며 언론의 바퀴벌레 같은 김장겸부터 언론계에서 쫒아내야한다.
182.***.***.158
profile photo
일라이 2017-08-12 17:23:14    
솔직히 말한다. 우린 돌아오라 한적 없다. 당신들이 1년전 아니 최소한 탄핵 전에라도 이렜다면 진정성을 인정했겠다만 당신들이 지금 이러는건 민주 정부가 들어섰기 때문에 안심이 되니 이러는것 아닌가? 그 민주정부가 들어서는데 당신들 방송은 훼망만 놓고 방해에 온갖 악의적 보도를 다했다. 양심이 있다면 물어보자. 당신들 용서받을 시기가 지났다고 생각 안하는가? 그런방송을 9년이나 하고도 사람 바꾸고 더 할생각 하는가? 이미 보는사람도 없거니와 없어져도 아쉬울것 하나 없다.
116.***.***.151
profile photo
미워도 다시 한 번 2017-08-12 21:20:08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만 지금의 어르신들이 태극기 집회에 나가서 울며불며 박근혜가 불쌍하다고 하시는데는 이른바 공영방송인 MBC와 KBS를 제외하고는 인터넷이나 다른 종편을 접하실 기회가 많지 않으신 결과이기도 합니다. 너무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앞으로의 세대간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편파 왜곡 방송을 일삼는 MBC와 KBS의 혁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런 거짓 뉴스를 이용해서 자신들의 권력유지에 혈안이 되어있는 자유당을 심판할 수 있습니다.
106.***.***.148
profile photo
적폐청산 2017-08-14 01:04:43    
국민은 문재인 정부에만 아첨하는 방송을 원하는게 아니라 진실위에서 모두에게 공정한 방송을 원합니다. 그런 각오가 되어 있다면 힘껏 싸워서 문방을 신뢰 받는 언론으로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153.***.***.74
profile photo
담덕 2017-08-12 17:16:32    
적폐에 맞서는 저들을 보고 있는 사측 동조자들은 어떤 생각일까?
그것이 살고자 함이 아닌 신념이길 바란다.
210.***.***.4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