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결국 자진사퇴 박기영 “사과드린다…황우석은 주홍글씨”

사퇴의 변서 언론‧여론에 불만 토로 “모든 책임 내게 돌리는 건 너무 가혹…삶의 가치조차 빼앗겨”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