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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작거부’에 경력직 채용… “회사원 되지 말자” 반발

MBC 보도국 소속 기자 81명, 제작 중단 선언… MBC 기자들 “언론인이 되자” 호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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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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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1 번 2017-08-12 20:58:01    
세월호 유가족의 눈물을 영상으로 쓰지 말라는 지시 △유가족인 김영오씨 비난 보도 지시 △유족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확대 보도 지시 △ 세월호 특조위 폄하 지시 등 세월호 아이템과 관련해 부당한 지시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보도국 소속 기자들이 공개한 뉴스 아이템 통제 실태를 보면, △촛불집회 폄하, 극우집회 미화 지시 △국정교과서정부 입장 옹호 지시 등도 있었고 MBC 오전 뉴스 ‘뉴스투데이’의 경우 책 소개 리포트에서 진보 성향 언론이나 단체에 근무한 적이 있는 작가는 100% 걸려졌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편, 고용노동부의 MBC 특별근로감독과 관련해 서부지청 관계자는 11일 통화에서 “MBC에서 계속해서 (노사 간에)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특별근로감독 결과는 확정하지 못하지만 ...
2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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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08-11 21:52:34    
지원자 많이 몰리겠네..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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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2017-08-11 17:52:35    
김장겸 사장 사퇴 않고, 경력기자 채용하여 방송국 망치겠다는 것.
정권 바뀌면 이런 사퇴 또 반복합니다.

공기업방송, 보도체널, 방법 없고, 종편은 보수언론만 허가하여
국민 시청권이 편향 됩니다.

CBS는 폐간됐다가, 김대중 정부때 부활했습니다.
MBC, YTN, 연합TV를 시민단체나, 종교단체가 대주주가

탄생하면 덜 흔들릴 것 같아요
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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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2017-08-11 17:55:49    
종교단체가 장악하면 더 흔들려요.
2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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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2017-08-11 13:55:28    
왕종면이 아니라 왕종명입니다..
1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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