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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공적 책임 안 지키면 MBC 사장 ‘해임’할 수 있다”

민주당 지도부 예방 “정권에 흔들림 없는 공영방송 만들 것”
공영방송 정상화에 추미애 “전폭 지지할 것”, 우원식 “문재인정부 최우선 과제”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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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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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면권 2017-08-18 09:37:10    
임(임명)면(면직)권은 임명과 면직 두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임명할 때의 권한을 임명권이라 부르는 것을 마치 임명할 수만 있고 해임은 불가능한 것 처럼 억지논리를 펴는 것은 그야말로 무식한 논리지만 정치권에서는 알면서도 억지를 부리는 것이다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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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캐슬 2017-08-12 11:21:38    
김장겸과 고영주를 해임하라!!!!
124.***.***.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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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17-08-12 08:22:46    
ㄱ이번에 반드시 저 엠 븅신 김장겸과 고영주 그리고 그 하수인 꼬붕일당들과
고대영과 그 하수인 꼬붕일당들 반드시 해고시키고 법의 심판대에 올려 주세요.
21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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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폐쇄 2017-08-11 14:38:34    
마 다 불공정 방송은 다 없애삐라
113.***.***.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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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 2017-08-11 14:36:46    
이명박 정부에서 정연주 전 KBS사장을 해임시킨 그 논리가 이제 보수야당, MBC,KBS에 부메랑으로 돌아왔네. '임명'은 '임면'(임명과 해임)을 포함한다는 논리로 정연주 사장 쫓아내고 법원에서도 인정받았으니..지금 사장들도 똑같은 논리로 내보낼 수 있는거네.
1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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