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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식 PD가 ‘공범자들’ 시사회에서 오열한 이유

암투병 중인 이용마 해직기자 언급하며 눈물 … ‘나는 공범자가 아니라 정말 저항자였을까’ 고백해 숙연해져

이치열 기자 truth710@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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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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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2017-08-12 03:39:00    
김민식씨 한수위입니다. 적당히 시대를 탈 줄 아는 이제야 말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고 판단 되었나 봅니다. 스스로 다치지 않는 그 순간을 아는 인물이며 대세의 흐름을 아는 스스로를 잘 만들 줄 아는 분이시네요.......드라마를 하셔서 그런지 .......암튼 지금은 열심히 저항하셔도 그 당시처럼 손해 볼 일은 없으실거에요....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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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까기 2017-08-11 09:30:06    
배현진 신동호 김세의... 가 이 기사를 싫어합니다.
1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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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7-08-12 09:42:31    
최대현. 신동호. 양승은도 있고 개 엠븅신 뉴스에 나오는 이름도 모르는 듣보잡
놈도 싫어합니다.
물론 가장 싫어하는 인물들은 고영주, 김장겸과 백종문 일당들이겠죠.
21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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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이기리라 2017-08-10 13:09:49    
김민식 PD님 울지마세요.
지금 당신의 모습은 아주 훌륭합니다.
그때의 선택은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겁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게 중요하잖아요.
영원히 돌아오지 않고 변절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 변절자들 때문에
남은자들이 더 고통 받는 시대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정의의 편에 있습니다.
끝내 이길겁니다. 힘내십시요.
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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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7-08-10 12:20:05    
김장겸은 물러나라~~~
고대영도 물러나라~~~

공영방송은 국민의 재산이다~~~

응원합니다. 공영방송 정상화~~~!!!!
2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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