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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꼼꼼한 이건희 성매매 보도 ‘마사지’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⑤] 삼성 측,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에게 비보도 요청한 정황 드러나…조선 측 “방상훈 사장 비보도 지시한 사실 없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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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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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 2017-08-12 18:29:17    
집안 자체가 무법자집안
법 자체를 지킬줄도 모르고
지킬 생각조차 안한다
대대로
그러니 언론이며 관이며 돈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생각했겠지
그런 파리떼같은 인간들만 꼬여든
삼성이란 기업이 오래 갈까?!
진짜 대기업으로 서려면 이씨일가를 버려라
안그러면 오물만 가득한 난지도밖엔 안될거다
그리고 이따위가 국내굴지의 기업이 되는 순간 국격 또한 더럽혀질거다
1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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