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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등 YTN 해직기자, 28일 복직 확정

노종면 기자, 2008년 해직 당시 앵커실로 원직복직… YTN “제2의 도약에 나설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8월 0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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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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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만 요란한 2017-08-10 05:59:59    
니들만의 밥그릇 싸움. 제2의 도약이라고? 요즘 박기영 때문에 다시 회자되는 황우석 사태를 보자. YTN 니들이 황우석 사태때 초딩같은 애국심에 기대 황우석이 옳다고 열심히도 떠들었고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했던 당시의 우매한 대중들이 니들을 보게 된 게 YTN이라는 쩌리방송이 자리잡은 계기였지. 그런데 황우석 사태 이후 니들은 반성을 했나? 공식 사과를 했나? 그런데 무슨 제2의 도약인가? 사장직을 포기하고 해직자 복직만을 받아들인게 모든 걸 밥그릇 싸움으로 전락시킨다는 것은 왜 모르시나?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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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2017-08-08 18:43:47    
3분의 해고자 분들의 원직복직 을 축하드립니다,, 들어가셔서 올바른보도 정권의 눈치아니보는 와이티엔을 만들어주세요..
1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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