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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간부, 삼성에 “제 아들 삼성전자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장충기 문자로 드러난 삼성-언론 검은 유착 ②] 아들 삼성취업 부탁한 전 CBS 간부, 사외이사자리 부탁한 전 서울경제 간부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8월 0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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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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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전시승체험단 2017-08-08 1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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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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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동 2017-08-08 17:12:04    
역시 언론사 대가리들은 기레기였어
이러니 언론이 가짜 뉴스 뿌리고, 광고 많이 주는 삼성쓰레기들 눈치보고, 503 같은 애들을 만들어 내는 거지
11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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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들 2017-08-08 16:28:22    
그래서 어쩌라고? 니 아들 삼성 발표 임박해서 어쩌라고 자식아. 언론사 간부라는 인간이 저런 짓을 하고 있으니 건전한 언론풍토가 조성될 리가 있나. 기레기들아, 기레기란 말이 억울하냐? 이꼴을 보고도? 개자식들
3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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