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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합병·정유라지원·미르재단, 이재용 다 몰라”

‘삼성그룹 2인자’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법정 증언… “삼성그룹 최종결정권자 이재용 아닌 나”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8월 0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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