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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을 망친 ‘공범자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리뷰] 최승호 감독 신작 ‘공범자들’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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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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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aaq 2017-07-17 20:32:22    
ㅎㅎㅎㅎ 기자?? X류 인터넷 매체에서 글쓰는 사람도 기자라......?? 하긴 우리옆집 초딩3 제인도 학교 학급신문 기자라고 자랑하던데.....그나저나 공영방송을 망친 원조는 지난 잃어버린 좌파10년이라는 김대중,노무현정부때의 부역자들이다. 그때 공영방송이 정권의 시녀, 나팔수, 홍위병, 딸랑이라는 말이 엄청나게 회자되었다. 정권되찾은 보수정권 이명박근혜 역시 충실한 부역자 노릇을 했지만....
18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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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08-07 01:26:58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누구도 자유롭지 못 하지..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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