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재용 경영승계? 기승전결의 승까지 왔을 뿐”

'삼성 현안-경영권 승계' 고리 끊는 삼성에 “분리말라”… 김상조 vs 변호인 ‘경제학 논쟁터’ 된 법정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5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일반시민 2017-07-16 20:17:55    
이재용 아웃!
정유라 뇌물 받았다고 증언했고, 이를 뒷받침하는 300개의 문건 나왔다.
이미 재판부는 간접증거라고 확실히 발표했고, 이미 끝난것이나 다름없다.
106.***.***.11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