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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국장이 미스틱 엔터테인먼트로 간 이유

[인터뷰] 여운혁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콘테츠제작사업부 사장 “채널 보다 ‘콘텐츠의 가치’가 중요”…“출연자들은 더 이상 채널을 따지지 않는다”

정철운 기자·용지수 대학생 명예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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