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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G엔터테인먼트 “방송국? 우리가 만들지 뭐”

연예기획사, 지상파 의존 대신 지상파PD 영입하며 자체 플랫폼으로 홍보…위기의 지상파

용지수 대학생 명예기자 yjsygr@mediatoday.co.kr 2017년 07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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