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네이버, 언론사에 연 ‘200억’ 지원한다

지원 늘려 ‘언론 불만’ 일부 수용, 공정성 논란 직접편집 비중 줄여… 가두리 양식이 종속 심화한다는 지적도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7월 10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고구마 2017-07-07 20:03:30    
네이버를 대체할 새로운 포털 사이트 절실
175.***.***.113
profile photo
김태중 2017-07-06 10:36:02    
네이버에 아참 내 얼굴 동양으로 공변 되어졌다는대
20억의 이메일의 내용이 있다. 네이버 지금은 없어 졌다.
FACE 도용이고 그러한 내용을 사드와 비선에서도 절대로 허락한적 없다.
네이버는 가압류 되어졌으며 박영태. 박영수. 김영태 김영수 특허법원의 인원이다.
115.***.***.149
profile photo
김태중 2017-07-06 10:34:29    
새로운 학문인대 왜 새롭지는 아니할 까?
http://blog.daum.net/dhvjfpdltus001
115.***.***.149
profile photo
zzz 2017-07-06 09:21:54    
조회수당 돈 주면 또 말같지도 않은 찌라시 기사가 범람하겠구만 ㅉㅉㅉ
네이버는 조중동과 야합한건가 ~
121.***.***.36
profile photo
고구마 2017-07-07 20:05:23    
그냥 돈과 권력의 시녀, 가만히 앉아서 돈 벌어 처먹음
175.***.***.11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