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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몫 뺏는 통신사, 남은 것 쓸어가는 포털”

[미디어 전략가 인터뷰] 김인성 IT칼럼니스트, “창작자 단결해 데이터 독립 이루고, 포털 검색 광고수익 배분해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7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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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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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2017-07-03 11:57:45    
멋진 글입니다....지금 구조로는 창작자가 먹고 살기 어렵지요....오히려 구글(애드센스)이 구세주인걸요...통신사,포털을 때려야 하는 데 구글을 매질 할려고 하니....에궁... 하기사 미래부 고위간부가 퇴직 하면 통신사에 재취업 한다고 하니 제대로 될리가 있나요?
18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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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2017-07-03 10:36:02    
시중에 나온 분석중 가장 팩트에 가까운 분석이라고 봅니다. 문재인 정부의 이쪽 정책에 큰 기대가 되지 않는 것도, 획일적이고 억압적인 통신료 규제보다 망중립성을 추구하는게 시장의 독점을 깨고 컨텐츠를 육성하고, 결과적으로 소비자들한테도 좋을텐데 눈에 보이고 당장의 인기를 얻는 통신료 인하에만 집착하는 모습이라... 김상조 교수도 전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혹은 그런 척 하는) 것 같아 실망이구요.
1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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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6 2017-07-03 01:02:10    
옳은 지적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런 부분도 정리해야 할 것 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려도 창작인 부분이 많은데...
그 공과는 통신사와 포털이 독식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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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21:03:19    
공항 절도범 영상에 나온분인줄..
21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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