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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성 YTN총괄상무 “노종면 막기 위한 사장 출마 결코 아냐”

19일 입장 내고 “사내 총의 모아지면 출마 안 해”…20일 통화에서 “사퇴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6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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