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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YTN사장? 잘생기고 젊고 좋은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

[인터뷰] 박진수 언론노조 YTN지부장, “김호성 상무는 사장되려 해직자 복직 도구로 삼아”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6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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