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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환 사퇴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

[기자수첩] 인사검증실패 지적은 반대를 위한 반대의 레토릭인가…문재인 정부 개혁 상징적인 자리 중요성 높아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6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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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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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님아 2017-06-20 12:13:05    
기레기님아
불법으로 유출한 자료를 어찌다 검증합니까
문재인이 신인가요???
기레기님아 예수를 장관자리에 앉히세요
그래도 쫒겨날겁니다
진보언론 도덕 결벽증 땜에
문건이 어떻게 불법 유출됬는지 찾는게 기자의본분입니다
2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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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vkfka 2017-06-20 10:33:31    
문정권에 바라는 게 너무 크고도 너무 많다.
곧 배가 산으로 가야 할 것 같다.
교황을 모셔다 대통령 시켜라.
기레기들아
17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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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o 2017-06-19 22:47:00    
미디어 오늘도 정치기사와 여러가지를 쓸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 오늘은 좀더 미디어 비평과 언론개혁에 힘을 쏟았으면 한다. 지금 우리나라 언론이 정상인가 그런데 미디어 오늘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지만 지금 무엇이 바뀌었나 여전히 조중동과 종편은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그런데 이제 소위 진보매체라는 언론들까지 자신의 존재감을 들어내려고 야단법석이다. 나도 안경환은 아니다 싶다. 백번 양보해도 사퇴하길 잘했다. 그런데 주광덕의 행위는 과연 정당한가?? 왜 tv조선인가 왜 그런 소스는 미디어오늘이 아닌가 채동욱사태를 보면서과연 순수한 인사검증이라 볼 수 있을까 좀더 그런 점을 취재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해야 하는 건 아닌지 기자는 취재로 팩트로 승부해야지 이렇게 청와대를 관심법으로 해석하는 건 아닌것 같다.
1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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