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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고소녀’ 보도에 ‘게임의 룰’은 없었다

[시시비비] 이진욱 씨 성폭행 관련 무고 판결로 보는 인권 보도 현실

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6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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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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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7-06-20 11:04:06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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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2 2017-06-20 0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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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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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7-06-19 18:36:02    
둘다 무죄인데 한명은 실명이 나오고 한명은 이름이 나오지 않은 사건이군요.

글쓴이가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어찌되었던 본인이 범인이라고 찍었으면 법원판결은 무시하고
그놈은 사회매장되고 그 반대편은 원래 없었던것 처럼 되어야한다는 말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선진국을 말씀하셨는데 선진국에서는 "무고죄"형량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런글 올리시기전에 결론이 나지않은 사건의 당사자들중 한쪽이 일반적으로 언론에 노출되는점과
이런 이슈를 이용하는자들과 모든것을 불편한 시선으로만 보는 시선을 먼저 바꾸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창피한줄 아십시오!!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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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aso.. 2017-06-19 22:18:49    
선진국은 성범죄 사건 수사가 완결되기전까진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을 무고죄로 몰지 않는 원칙이 지켜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강간범으로 '몰린' 남자의 명예와 경제적 피해만 부각시키고 성범죄 피해를 주장한 여성에게 '잘 모르겠지만 혹시 꽃뱀'이라는 말부터 들이미는 여긴 그래서 후졌다고 하는거구요. 당신 스스로도 모르는 창피함을 남더러만 알라고 하세요?
11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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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7-06-20 01:34:58    
? 답글다신분의 주장하시는걸 전 언급한적이없습니다.
제가 언급한건 무고죄의 형량과 범인 판명이 나지 않았는데 실명을 거론한다는점이죠.
이건 여자나 남자나 똑같이 적용해야하는겁니다.

위의 글에 둘다무죄인데 남자는 언론에 노출되고 여자는 조그만 언급으로도 불편해하는데 아이러니가 느껴져서
범죄확인전에 이름노출은 좋지않다는 식으로 답글을 달았는데,
왜 동문서답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믿고자 하는것만을 믿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저와는 다른 인격체이니깐요.
하지만 반박을 하실려면 제 답글을 좀 읽어보시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ps: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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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88 2017-06-20 01:39:03    
그리고 언급하신 사안에 대해서는 제가 잘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언급조차 않했습니다.
앞으로 관련 글이보이면 주의깊게 보도록 하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무고죄가 다른나라 즉 선진국에 비해서도 많다는걸 아십니까?
선진국처럼 형량이나 벌금이 적어서 그런겁니다.

이런걸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진짜 도움을 받아야하는 사람들이 도움을 못받는겁니다.

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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