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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차기 사장 공모, ‘적폐 대상’ 김호성 총괄상무 지원 논란

YTN노조·YTN기자협회 등 “김호성 사장 만들기 위해 기획된 사추위는 즉각 해체하라”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6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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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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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 2017-06-20 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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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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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개혁 2017-06-19 16:52:31    
후배들에게 존경받지 못하는 사장이 회사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까요? 반성하고 자숙해야 할때지 나설때가 아닙니다. 사퇴하시죠!!
2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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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7-06-19 15:30:20    
노종면만이 정답이다!
어디 숟가락을 디미노!
콱 손모가지를 잘라뿔라!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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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하 2017-06-19 15:13:27    
노종면 씨가 되어서 정상화 시키고 돌발영상도 다시 만들어야 할텐대 저사람이 되면 도루묵이 되겠네요.
12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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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쮸리 2017-06-19 13:20:32    
노종면 화이팅 !!! 꼭 YTN 사장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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