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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들은 ‘해직언론인’도 될 수 없었다”

올 여름 출범 준비하는 방송작가노동조합…“방송작가 94%가 여성”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6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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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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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 2017-06-20 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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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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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람 2017-06-19 10:43:54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는 알겠습니다만 PD나 제작사, 방송국 입장도 글 말미에 실으셔야죠. 반박도 검증도 현장에 가보지도 않고 황민주 작가의 주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할거면 미디어오늘 왜 합니까, 방송작가모임 기관지를 하시지
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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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노을 2017-06-18 22:34:15    
전직 방송 PD로서 위 기사에 나오는 작가들의 고충을 십분 이해한다. 하지만 방송작가 10명중 8~9명은 월급받는 직원이기를 거부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 이유는 직원이 되면 회사에서 시키는 일 모두 해야하고 정시 출근해야하며 다른 일감이 들어와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연차가 쌓이고 소위 대박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력이 생기면 작가료도 협상하고 본인이 작품을 골라 새끼작가 두고 편하게 일할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에 있어 작가는 PD와의 관계에서 갑에 해당된다. 작가가 촬영구성안이나 나레이션 대본을 늦게 주면 피디는 일을 할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좋은점은 다 가져가고 안좋은 일부 면만을 부각시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것은 아닌것 같다.
11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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