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저널리즘은 피드백 메커니즘, 분노가 아니라 참여를 끌어내라”

[인터뷰] 데이빗 본스타인 솔루션저널리즘네트워크 CEO “해법 없는 비판은 오히려 해악”

이정환 편집인 black@mediatoday.co.kr 2017년 06월 17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익명 2017-06-19 16:20:03    
우리나라의 경우 사회 복지 캠페인 정도가 기업후원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자발적인 독자후원에 기반한 솔루션 저널리즘은 지난해 한겨레21의 '기본소득 지급' 기획기사가 모범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솔루션 저널리즘 혹은 공공 저널리즘 시도가 더욱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1.***.***.19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