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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왕따’ 자처한 김현아, 소신과 시련

당원권 정지 후 상임위 교체 위기, 문자 세례·1인 시위 등 사퇴 압박도… 김현아 “지방·해외서도 응원과 격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6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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