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세비 반납’ 약속 의원들, 이대로 뭉개고 갈 건가

[기자수첩] ‘꼼수 발의’가 ‘약속 이행’이라는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6명 중 1명만 “세비 반납”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6월 05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