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런 기자가 아직도…수입자동차 담당 기자의 ‘갑질’ 메일

“자료 제출 거부하면 기자로서 사명 다 할 생각” … 홍보담당자들 “협조가 아니라 통보처럼 느껴졌다”

이하늬 기자 hanee@mediatoday.co.kr 2017년 06월 02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